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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천단비, 키 178cm 강승현도 놀란 기럭지…타고난 모델 수준?
동아닷컴
입력
2015-10-30 16:30
2015년 10월 30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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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스타K7 방송 캡쳐
슈퍼스타K7 천단비, 키 178cm 강승현도 놀란 기럭지…타고난 모델 수준?
‘슈퍼스타K7’에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 천단비가 화제인 가운데, 모델 강승현이 천단비에게 모델을 해도되겠다며 칭찬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7’생방송에서는 TOP8에 오른 케빈 오, 이요한, 자밀 킴, 천단비, 클라라 홍, 김민서, 중식이 밴드, 마틴 스미스가 트리뷰트 미션을 통해 두 번째 경연을 펼쳐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경연을 시작하기 전 TOP8에게 카메라 앞에서의 포즈와 워킹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톱모델 강승현이 깜짝 등장했다. 강승현은 큰 키를 가진 천단비와 자신의 키를 비교하며 “저보다 키 큰 사람을 본 적이 없는데 정말 크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승현은 천단비에게“모델 하셔도 되겠다”며 칭찬했고, 천단비는 능청스럽게 “모델을 했어야 했나봐요”라고 말했다.
한편, 천단비는 29일 방송된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톱5에 진출했다.
슈퍼스타K7 천단비. 사진= 슈퍼스타K7 천단비/슈퍼스타K7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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