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 3년 전부터 운동 시작…‘명품 바디 공개’

동아닷컴 입력 2015-10-27 16:25수정 2015-10-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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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맨스헬스(Men‘s Health)
배우 심형탁이 화제다.

심형탁은 ‘맨즈헬스’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완벽한 명품 바디를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심형탁은 “3년 전 운동을 시작하면서 ‘맨즈헬스’ 표지를 찍자는 목표를 세웠었는데 드디어 이뤘다”고 밝히며 요즘 ‘대세’임을 입증했다.

지난 10월 초,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 된 이번 촬영에서 심형탁은 태어나서 몸싸움은 딱 한번 해봤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촬영에 들어가자 리얼한 표정연기와 치명적인 카리스마로 파이터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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