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주연, 서울대 출신 배우… 김태희와 아는 사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6 08:49
2015년 10월 26일 08시 49분
입력
2015-10-26 08:48
2015년 10월 26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주연.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화면
지주연, 서울대 출신 배우… 김태희와 아는 사이?
배우 지주연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5일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에서 지주연은 조승연 작가와 함께 ‘김구라의 트루 스터디 스토리’ 방송에 참여했다.
이날 지주연은 서울대를 나오고 배우가 된 이유에 대해 “원래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를 창작하고 낭독하는 것을 좋아했다”며 “사실 대학 가면 다 될 줄 알았다. 입학 때만 좋고 공허하더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태희와 아는 사이냐’는 댓글이 올라왔고, 지주연은 “한 번 뵌 적이 있다. 숍에서 선생님이 소개해줘서 인사를 했다”고 답했다.
이어 지주연은 “MBC 아나운서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탈락했다. KBS 탤런트 시험을 앞두고 있었는데 꼭 붙고 싶었다. 그래서 열심히 했더니 붙었다. 처음 합격 소식을 들은 부모님은 너무 당황스러워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지주연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8년 KBS 공채 탤런트 21기에 합격했다. 이후 KBS2 ‘전설의 고향-가면귀’, SBS ‘끝없는 사랑’, KBS1 ‘당신만이 내 사랑’ 등에 출연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천헌금서 차남 취업까지…13개 의혹 김병기 첫 소환조사
“챗GPT는 범죄 알고있다”…약물살인-기밀누출 검거 ‘스모킹건’으로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