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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이봉원, “사업하다 생긴 빚, 작년에 완전 청산했다"…‘10년 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5 11:31
2015년 10월 25일 11시 31분
입력
2015-10-25 11:28
2015년 10월 25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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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이봉원.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동상이몽’ 이봉원, “사업하다 생긴 빚, 작년에 모두 청산했다"…‘10년 만’
‘동상이몽’ 이봉원
이봉원이 사업 빚을 작년에 다 청산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사업 중독에 빠진 아빠와 그 가족들이 등장했다.
이날 이봉원은 자신의 사업 실패 경험을 언급하며 "계속 넘어지다보니까 다시 일어날 힘이 없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자금을 더이상 끌어모을 데가 없었다. 그래서 이젠 빚을 갚자는 생각에 방송, 야간업소, 행사 하면서 10년을 빚을 갚았다"고 전했다.
이봉원은 "작년에 빚을 다 갚았다"며 깜짝 소식을 고백했고 김구라는 "이제 미선이 누나 고생 안하는거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동상이몽’ 이봉원.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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