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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이영현 “양을 줄여보는게 어때?” 물음에 “그건 포기가 안된다”
동아닷컴
입력
2015-10-22 13:26
2015년 10월 22일 13시 26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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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수요미식회' 이영현 캡처)
'수요미식회' 이영현 “양을 줄여보는게 어때?” 물음에 “그건 포기가 안된다”
'수요미식회' 이영현이 자신의 먹성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신화 김동완과 빅마마 출신 이영현이 출연해 돼지갈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현은 한식조리사 자격증이 있다고 밝히며 “어떤 음식을 가장 잘 하냐”는 질문에 “닭볶음탕”이라고 답했다.
이영현은 “내가 음식을 할 때 계량컵 같은 것을 잘 못 사용한다. 손 맛으로 한다”고 요리 습관을 설명했다.
이어 닭 볶음탕을 요리법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나는 최대한 칼로리를 낮게 하려고 한다”며 “닭도 한 번 삶아서 기름을 빼 낸다. 껍데기는 원래 못 먹는다. 퍽퍽한 살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칼로리 말고 양 자체를 줄이는 것은 어떻냐”고 묻자 이영현은 “그건 포기가 안 된다. 양을 줄이는 것은 못 한다”며 “먹을 때 맛있게 먹자는 주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수요미식회' 이영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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