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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소희, 1년째 열애 중?… 소속사 “친분 있는 사이일 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9 15:17
2015년 10월 19일 15시 17분
입력
2015-10-19 15:15
2015년 10월 19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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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소희. 사진=동아닷컴 DB
김수현 소희, 1년째 열애 중?… 소속사 “친분 있는 사이일 뿐”
배우 김수현과 안소희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19일 한 매체는 김수현과 안소희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수현과 안소희의 주된 데이트 장소는 안소희가 거주하고 있는 용산의 한 주상복합아파트”라며 주민의 증언까지 더해 보도했다.
매체는 또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안소희가 회사에 대해서 고민을 하던 중 김수현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를 추천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라며 “친분은 있지만 열애 중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수현이 안소희에게 소속사를 추천했다는 보도에 대해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 안소희의 키이스트 행은 양근환 대표와의 친분으로 인해 이뤄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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