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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 포착’ 유아인-정유미, 과거 ‘깡철이’서 애틋한 키스…케미 폭발? ‘두근두근’
동아닷컴
입력
2015-10-16 15:57
2015년 10월 16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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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틸사진
‘패션쇼 포착’ 유아인-정유미, 과거 ‘깡철이’서 애틋한 키스…케미 폭발? ‘두근두근’
배우 유아인과 정유미가 패션쇼에서 포착된 가운데, 두 사람이 출연한 영화 ‘깡철이’가 재조명 받았다.
유아인과 정유미는 2013년 개봉한 영화 ‘깡철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극중 유아인은 거친 부산 사나이 강철 역, 정유미는 그의 첫사랑 수지 역을 각각 맡았다.
특히 둘의 애틋한 키스신이 화제를 모았다. 극중 유아인의 멍든 얼굴에 연고를 발라주던 정유미는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키스를 건넸다.
한편, 유아인과 정유미는 16일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6 S/S 서울 패션위크’ 프리마돈나(다자이너 김지은)의 콜렉션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정유미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자, 유아인이 환하게 웃기도 했다. 정유미가 유아인의 어깨를 살짝 치는 등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두 사람은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유아인 정유미. 사진=유아인 정유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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