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기하 열애’ 아이유 ‘새 신발’ 티저 공개…빨간구두 신은 소녀? ‘신비로운 분위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6 11:49
2015년 10월 16일 11시 49분
입력
2015-10-16 11:48
2015년 10월 16일 1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티저 캡처화면
‘장기하 열애’ 아이유 ‘새 신발’ 티저 공개…빨간구두 신은 소녀? ‘신비로운 분위기’
아이유가 새 미니앨범 ‘챗셔(CHAT-SHIRE)’의 두 번째 수록곡 ‘새 신발’의 티저를 공개했다.
아이유는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서 ‘새 신발’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앞서 아이유는 첫 번재 수록곡 ‘푸르던’ 티저를 14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티저에서 아이유는 풍선, 목마 등 다양한 놀이 소품과 함께 천진난만한 모습을 선보이며 순수 소녀로 변신했다.
극중 아이유는 선물상자 안에서 빨간 구두를 꺼내 신고 즐거운 듯 그네를 타다 ‘빨간 뾰족 구두를 신고 또각’이라는 노래와 함께 돌연 사라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이유 미니앨범 ‘챗셔’의 세 번째 티저 영상은 20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는 8일 장기하와 열애를 인정했다.
아이유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간다.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다”면서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라고 밝혔다.
장기하 역시 팬카페에 “저희 사이 좋게 잘 만나고 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면서 “아이유 씨는 저에게 아주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다”고 전했다.
아이유 새 신발. 사진=아이유 새 신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7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7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보다 힘들게 둘 순 없어 끌어냈더니 …이젠 와이어에 매달려 보겠답니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