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언니, 조재범 셰프와 웨딩마치… “사위들, 빵빵하네!”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09:29수정 2015-10-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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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동아닷컴DB
'한혜진 언니, 조재범'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가 조재범 셰프와 결혼했다.

스포츠동아는 “한혜진의 둘째 언니인 한가영 씨(35)가 조재범 셰프(36)와 12일 서울 중구의 한 웨딩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12일 단독 보도했다.

이날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 예식에는 한혜진을 비롯해 집안의 맏사위 김강우 등 가족들이 참석했다. 한혜진의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은 현재 대표팀 훈련으로 결혼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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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의 둘째 형부인 조재범 셰프는 한식 요리 전문가다. 앞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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