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송종국과 이혼 박잎선 “추측성 글 자제” 호소
스포츠동아
입력
2015-10-13 07:05
2015년 10월 13일 07시 0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배우 박잎선(오른쪽). 사진제공|MBC·SBS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의 전처인 방송인 박잎선이 “추측성 글을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박잎선은 12일 SNS에 “누가 뭐래도 지아의 아빠(송종국)는 아이들에게 멋진 아빠”라며 “아이들의 학교 친구들이 무슨 말을 할까 가슴 졸이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송종국 가족은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지만 최근 이혼에 합의하고 현재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7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8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9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7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8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9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