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뮤지, 유세윤 때문에 10억 광고 놓친 사연은? “자기는 바퀴벌레약 광고 찍더니…”
동아닷컴
입력
2015-10-12 10:58
2015년 10월 12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뮤지.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뮤지, 유세윤 때문에 10억 광고 놓친 사연은? “자기는 바퀴벌레약 광고 찍더니…”
‘복면가왕’ 최종 결승전에 오른 무적의 우리 친구 태권브이(이하 태권브이)의 정체가 그룹 유브이(UV)의 멤버 뮤지로 드러나 화제다. 이 가운데 과거 뮤지가 전한 유세윤과 광고에 얽힌 일화가 재조명 받았다.
뮤지는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개그맨 유세윤 때문에 10억 광고를 찍지 못한 사연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MC 유세윤은 “UV가 ‘이태원 프리덤’으로 대박이 났을 때 광고가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웃긴 노래를 또 웃기게 만드는 광고가 싫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뮤지는 “그 금액이 거의 10억 원은 됐다”며 “나보고 광고를 찍지 말라고 하더니 유세윤은 어디서 샴푸 광고와 바퀴벌레약 광고를 찍었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무적의 우리 친구 태권브이와 13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이하 코스모스)가 14대 가왕 결정전을 펼쳤다.
이날 태권브이는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열창했다. 그는 감미로운 음색과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14대 가왕전에 올랐지만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패했다.
복면을 벗은 태권브이는 UV의 뮤지였다.
뮤지는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을 해온 뮤지라고 한다”며 자신을 소개한 후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는 데 울컥했다. 본연의 가수 활동이 멀어진 것 같아서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뮤지는 “손꼽아 기억할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다.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아마 무조건 노래에 욕심내지 않을까 싶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판정단은 “의외로 진짜 노래를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복면가왕 뮤지. 사진=복면가왕 뮤지/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與, 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金 “청년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오늘의 운세/4월 2일]
8
다주택자 주담대 17일부터 ‘만기연장’ 불허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與, 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金 “청년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오늘의 운세/4월 2일]
8
다주택자 주담대 17일부터 ‘만기연장’ 불허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4% 뛰고 환율 28.8원 급락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