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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초아, “빈집을 제대로 턴 것 같아서 좋다” 시청률 1위 소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1 11:35
2015년 10월 11일 11시 35분
입력
2015-10-11 11:33
2015년 10월 11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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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초아 .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마리텔’ 초아, “빈집을 제대로 턴 것 같아서 좋다” 시청률 1위 소감
‘마리텔’ 초아
걸그룹 AOA 멤버 초아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2 후반전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초아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 MLT-12 후반전에서 김구라, 오세득, 황재근, 차홍과 시청률 대결을 벌여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초아는 모르모트 PD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콘셉트로 한 방송을 진행하며 아이돌다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휘해 PD는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망하고 당황스러운 상황을 나름의 센스로 해결하는가 하면, 걸그룹 답게 애교 넘치는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위를 차지한 초아는 "오랜만에 '마리텔' 식구들도 보고 '마리텔'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즐거웠는데 1위를 하게 됐다"며 "빈집을 제대로 턴 것 같아서 기쁘다"는 인사말을 남겼다.
한편 이날 ‘마리텔’ 2위는 차홍이, 3위는 김구라가 차지했다.
‘마리텔’ 초아 .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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