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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1세 연하 사업가와 열애 인정…“뉴욕서 1년 지낼 수 있다면? 연애하고파” 과거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4 14:28
2015년 9월 24일 14시 28분
입력
2015-09-24 14:27
2015년 9월 24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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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사진=동아DB
김하늘, 1세 연하 사업가와 열애 인정…“뉴욕서 1년 지낼 수 있다면? 연애하고파” 과거발언
배우 김하늘이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 소식을 전했다. 이 가운데 김하늘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김하늘은 2011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뉴욕 패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리포터가 “뉴욕에서 어떤 문화를 즐기고 있냐”고 질문하자 김하늘은 “음주를 즐기고 있다”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하늘은 이어 “뉴욕에서 1년 간 지낼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연애를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하늘의 소속사 SM C&C는 24일 오전 동아닷컴에 “일반인 사업가와의 만남은 사실이다. 만난 지 1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없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나이가 있다 보니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김하늘이 일반인 사업가와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하늘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또 두 사람의 측근은 “김하늘의 남자친구가 업계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사업가로, 큰 키에 훈훈한 외모까지 겸비했다”며 “집안 또한 상당한 재력을 갖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김하늘 사업가와 열애. 사진=김하늘 사업가와 열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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