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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이다희, 손호준에 “같이 자면 나 덮치기라도 할 거 같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2 18:13
2015년 9월 22일 18시 13분
입력
2015-09-22 18:10
2015년 9월 22일 1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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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이다희 손호준’
‘미세스캅’ 이다희 손호준이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에서는 범인 권성철을 찾기 위해 먼 곳으로 향하는 민도영(이다희)과 한진우(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진우와 민도영은 오랜 기간 차에서 잠복근무를 진행하다 한 민박집에서 숙박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민박집에는 방이 하나 밖에 없었고 한진우는 다시 차로 돌아가려고 했다.
이에 민도영은 “나 불편해요?”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한진우는 “그래도 넌 여자잖아. 어떻게 한 방에서 밤을 새냐”라고 말했다.
민도영은 “같이 자면 나 덮치기라도 할 거 같네. 그냥 여기서 자요”라고 받아쳤으나 이내 두 사람은 쉽게 잠에 들지 못하고 서로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여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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