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검은사제들’ 강동원, 과거 이청아에 굴욕 안긴 리즈시절…보는 순간 ‘숨이 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2 16:42
2015년 9월 22일 16시 42분
입력
2015-09-22 16:41
2015년 9월 22일 1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검은 사제들 강동원. 사진=‘늑대의 유혹’ 스틸
‘검은사제들’ 강동원, 과거 이청아에 굴욕 안긴 리즈시절…보는 순간 ‘숨이 턱!’
영화 ‘검은 사제들’에 출연 중인 배우 강동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이청아가 강동원에 대해 언급했던 일이 재조명 받았다.
이청아는 2013년 KBS 쿨 FM ‘조정치 하림의 두 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DJ 조정치는 이청아에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강동원이 우산을 드는 장면은 정말 유명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이청아는 “유독 꽃미남과 호흡을 맞춘 작품이 많은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청아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내게 굴욕을 준 남자 배우로 강동원을 꼽았다”라며“일부 관객분들이 ‘나보다 강동원이 더 예쁘다고 말씀하셨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청아는 또 “강동원은 실제로도 멋지고 예쁜 사람이다. 못 본 지 오래 됐는데 요즘도 여전히 멋지고 예쁠지 궁금하다. 언제 한 번 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1일 ‘검은 사제들’ 측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50초 분량의 티저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김신부를 연기한 김윤석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압도적인 연기로 보는 이를 사로잡는 김윤석과 라틴어 연기에 첫 도전한 강동원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렸다. 11월 15일 개봉한다.
검은사제들 강동원. 사진=검은사제들 강동원/‘늑대의 유혹’ 스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8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與 “보수당에 뺏길까” 野 “한동훈 나오나”…정치권 수싸움 가시화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8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與 “보수당에 뺏길까” 野 “한동훈 나오나”…정치권 수싸움 가시화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2차 최고가제 직후 소비자 가격 폭등은 주유소 책임…엄정 대응”
與 부산시장 후보 이재성·전재수 경선…경북은 오중기 확정
장동혁 “민주당은 똘똘 뭉치는데 왜 우린 못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