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민호-수지, 열애 6개월 만에 ‘결별설’…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동아일보
입력
2015-09-22 10:54
2015년 9월 22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민호 수지 결별설. 사진=동아닷컴DB/이민호 수지
이민호-수지, 열애 6개월 만에 ‘결별설’…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이민호 수지 결별설
‘한류 스타 커플’이었던 배우 이민호(29)와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22)의 결별설이 전해졌다.
22일 한 연예매체는 다수의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은 “이민호와 수지는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레 멀어졌다”고 말했다.
같은 날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동아닷컴에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듣지 못했다. 우선 확인해봐야 알 것 같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앞서 지난 3월 이민호와 수지는 각자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특히 당시 이 두 사람은 ‘한류스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지만 6개월 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한 셈.
한편, 배우 이민호는 이달 초부터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 촬영 중이다. 이 밖에도 광고 촬영과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수지 역시 영화 ‘도리화가’ 개봉을 앞두고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광고와 화보 촬영을 비롯해 영화 시사회 등 공개석상에서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이민호 수지 결별설. 사진=동아닷컴DB/이민호 수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계엄령 놀이’ 양양군 공무원, 첫 재판서 혐의 모두 인정
“택배기사 주5일제 해도 물량은 그대로…일감 몰려 더 피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