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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 없는 보도 ‘그것이 알고 싶다’, 이번 타겟은 ‘정치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9 12:05
2015년 9월 19일 12시 05분
입력
2015-09-19 12:04
2015년 9월 19일 12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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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000회 특집-제3부에서는 권력을 이용해 특혜와 대가를 주고받는 정치인, 공직자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오는 19일 오후 방송에는 한 건설사에서 비자금을 만들어 수원역 21번 물품 보관함에 현금 5000만 원이 들어 있는 돈 가방을 보관하다 발각된 것과 자신의 비서에 의해 불법 정치 자금을 받은 것을 들킨 유력 정치인의 사례가 나타난다.
또 제작진은 전·현직 정치인, 고위공무원 등을 위해 일하며 금품수수나 청탁 등을 목격한 사람들의 제보를 받아 은밀한 거래 내용이 담긴 녹취 파일과 돈을 주고받은 사람들의 실명, 그 액수까지 적힌 비밀수첩을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반칙의 공모자들’은 19일 밤 11시10분에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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