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미란, 서울예대 졸업사진 ‘눈길’…“20년 전? 지금이랑 똑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4 11:05
2015년 9월 14일 11시 05분
입력
2015-09-14 10:50
2015년 9월 14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tvN ‘택시’ 방송 갈무리
영화배우 라미란의 서울예대 졸업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라미란은 앞서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라미란은 방송 최초로 자신의 대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사모를 쓴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라미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서울예대 93학번 연극학과 출신이다. 동기로 김수로 이필모 이종혁 김민교 등이 있는데 모두 군대를 가서 특별한 기억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라미란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의 12대 가왕인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아니냐는 반응이 나와 주목받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 달에 한 번 ‘간헐적 폭음’, 간 손상 위험 3배 높여
“준비안된 부동산 투자는 수영 못하는 사람이 폭풍우 바다 속으로 뛰어드는 것”[은퇴 레시피]
16년새 22억원에서 82억원으로…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재산 증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