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국민간식’ 떡볶이 3대 명인 비결 大공개…‘이것’ 넣으면 유레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2 18:05
2015년 9월 12일 18시 05분
입력
2015-09-12 18:02
2015년 9월 12일 1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쳐화면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국민간식’ 떡볶이 3대 명인 비결 大공개…‘이것’ 넣으면 유레카!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하는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이하 3대천왕)’이 떡볶이 요리 대결을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3대천왕’에서는 1회 돼지불고기, 2회 닭볶음탕에 이어 3회 떡볶이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길거리에서 흔히 먹는 분식인 떡볶이를 주제로 전국에서 모인 3대 명인들이 요리 대결을 펼쳤다. 또 이들은 수십 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부산 국제시장에 위치한 이가네 분식집 명인은 어묵 국물에 떡을 넣는가 하면 무를 넣어 식감과 풍미를 살린 떡볶이를 선보였다. 또 명인이 직접 만든 핫도그를 설탕에 굴린 뒤 함께 먹으면 궁합도 좋다.
두 번째 떡볶이 명인은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주민센터 인근에 위치한 쌀떡볶이나라 주인이다. 그는 떡볶이 위에 튀김가루를 올려 먹는 일명 크런키 떡볶이를 만들어 호평을 받았다.
백종원은 식당 방문 당시 “한 번에 먹을 수 있는데 아까워서 천천히 먹는다”고 칭찬했다.
마지막으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원조떡볶이의 명인이 출연했다. 이 떡볶이는 매우면서 달콤한 맛이 특징.
백종원은 “양파를 넣어 독특한 단맛이 났던 거구나”라며 “이곳이 제가 알기로는 마포에서 가장 오래된 떡볶이 원조 식당이다. 많이 와본 곳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투표 결과 부산 국제시장의 명인이 인기상을 받았다. 그는 “18년 동안 식당을 운영한 시간을 보상 받는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종원의 3대천왕. 사진=백종원의 3대천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과 공급망 협력, 경제안보에 중요” 中희토류 통제 영향 최소화
美전문가 “그린란드 사려면 최대 1027조 원 필요”
‘소재 불명’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