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결혼 김미진, 과거 ‘1박2일’ 미션으로 전화한 오빠 김준호에게…“미안해 내가 취했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9-10 17:06
2015년 9월 10일 17시 06분
입력
2015-09-10 14:12
2015년 9월 10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미진 결혼.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방송 캡처
결혼 김미진, 과거 ‘1박2일’ 미션으로 전화한 오빠 김준호에게…“미안해 내가 취했어”
김미진 결혼
개그맨 김준호의 여동생이자 쇼핑호스트인 김미진이 결혼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숨겨둔 개그본능에도 눈길이 간다.
지난달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 멤버들은 실내취침 미션으로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주인공 조인성이 전화기를 붙잡고 눈물을 참는 장면을 따라해야 했다.
멤버들은 지인에게 전화를 걸고 “왜 울어?” 혹은 “우는 거야?”라는 말을 빨리 들으면 미션을 성공하는 것이었다.
이에 김준호는 자신의 친 여동생인 김미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당시 촬영 시간은 밤 11시 40분 경.
김준호는 감정을 잡고 진지하게 우는 연기를 하며 “오빠가 힘들어서 전화했다”고 말했지만, 김미진은 김준호가 취한 줄 알고 “야. 준호야. 나 네 친동생이야. 술을 얼마나 먹은 거야?”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당황한 김준호는 “오빠 울고 있다니까?”라고 말하자 김미진은 “너 누구야?”라고 하더니 횡설수설해 제작진과 출연진을 당황케 했다.
알고 보니 김미진이 술에 취해 있었던 것.
김미진은 “오빠(하하하) 미안해 내가 취했어”라고 고백한 뒤 쉴 틈 없이 화통하게 웃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굳은 표정으로 “지금이 몇 신데 밖에서 술을 마시고 있어! 빨리 집에 들어가!”라며 호통을 쳤다.
한편, 10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김미진은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해 “두 달 전이면 이야기해도 되지 않나”라며 “11월에 결혼한다”고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청첩장을 주길 바란다. 이렇게 나와 줬는데 (축의금) 봉투라도 하겠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김미진은 예비신랑에 대해 “두 살 연상이고 공부를 열심히 한 브레인, 박사다. 소개팅을 해서 만났다”면서 “우리 집이 그렇다. 똑똑한 남자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김미진 결혼.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케데헌’, 아카데미 주제가상·애니메이션상 후보 지명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올해 9만 곳으로 대폭 확대
아틀라스가 던진 미래 향한 ‘불편한’ 질문 [광화문에서/장윤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