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 마이 갓 신민아와 호흡’ 소지섭 알고보면 엉큼男? 공효진에 스킨십 ‘나쁜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9 17:28
2015년 9월 9일 17시 28분
입력
2015-09-09 17:27
2015년 9월 9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지섭 신민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오 마이 갓 신민아와 호흡’ 소지섭 알고보면 엉큼男? 공효진에 스킨십 ‘나쁜손’
배우 소지섭과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오 마이 갓’이 최종 편성을 확정지었다. 이 가운데 소지섭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2013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드라마 ‘주군의 태양’의 키스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공효진은 “애정신이 너무 오글거려서 촬영이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상대역을 맡은 소지섭은 “나는 스킨십을 즐기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지섭은 자신이 공효진을 안는 장면을 모니터하며 “손을 옷 속으로 넣어야 했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갓’이 최종 편성을 확정짓고 2015년 11월 방송을 시작한다.
‘오 마이 갓’은 극과 극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소지섭은 자신의 약점을 독한 오기와 끈기로 극복해낸 얼굴 없는 헐리웃 스타 트레이너 김영호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 받은 상처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는 재벌 2세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신민아는 가족 부양을 위해 고군분투 로펌의 변호사가 되지만, 그로 인해 젊은 시절 얼짱, 몸짱의 명성을 모두 헌납한 채 몸꽝 33살 노처녀가 돼버린 강주은 역으로 등장한다.
‘오 마이 갓’의 제작사 몽작소 측은 “이제까지 대한민국에 유례없던 새로운 익사이팅 리얼리티 멜로가 될 것”이라며 “소지섭, 신민아는 물론 알짜배기 제작진으로 뭉친 ‘오 마이 갓’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현재 ‘오 마이 갓’은 소지섭, 신민아 외에 다른 출연진들의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다.
오 마이 갓 소지섭 신민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성장펀드 장기 투자 때 최대 40% 소득공제
마취 깰 때마다 외국어가 ‘술술’⋯의료진 당황
“한국 좋아요” UAE-이집트-필리핀 순…中·日은 호감도 낮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