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냉장고서 트러플 등장…과거 소유진·김나영·양희은 냉장고에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8 15:25
2015년 9월 8일 15시 25분
입력
2015-09-08 11:10
2015년 9월 8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트러플.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냉장고서 트러플 등장…과거 소유진·김나영·양희은 냉장고에도?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세계 3대 진미인 트러플(송로버섯) 캐비아 푸아그라가 들어있는 냉장고를 공개해 화제다.
특히 이 중 트러플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등장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트러플은 앞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다른 게스트들의 냉장고에서도 발견되며 눈길을 모은 바 있다.
4월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방송인 김나영의 냉장고 속에서는 트러플 소스, 트러플 소금, 트러플 꿀, 트러플 후추 등 트러플이 들어간 갖가지 식재료들이 있었다.
김나영은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서 그대로 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당시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가수 양희은의 냉장고도 공개됐다. 그의 냉장고 속에서는 생 트러플이 나와 셰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최현석은 “드디어 생 트러플(송로버섯)이 통으로 나왔다”며 “그동안 나왔던 트러플은 다 가공된 거 아니었냐. 이게 진짜 원형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또
앞서 1월 방송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배우 소유진의 냉장고 속에서 트러플이 발견된 바 있다. 이에 셰프들은 트러플에 대해
“무게로 치면 금보다 비싼 재료”라며 “트러플 버섯은 100g당 1000유로 정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7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빅뱅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지드래곤의의 냉장고에는 세계3대 진미인 트러플(송로버섯), 캐비아, 푸아그라가 들어있어 눈길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큼직한 자연산 전복과 갈치도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파리에 갔는데 트러플 파는 가게가 있더라. 나는 원래 트러플을 좋아해서 후라이를 해서 먹는다. 외국 레스토랑에 가니 그렇게 팔더라”고 말했다.
이에 셰프들은 “그 귀한 트러플을 계란 후라이에?”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캐비어도 먹기 편하다”며 “캐비어는 팬케이크에 올려서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트러플.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만화 그리는 의사들]〈391〉혐오중독
“日과 공급망 협력, 경제안보에 중요” 中희토류 통제 영향 최소화
‘AI 학과’로 몰리는 수능생… 정시 지원자 최근 3년간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