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김동욱, 故 김광석 모창 실력 어떻기에? 윤종신 “진짜 섬뜩했다”
동아닷컴
입력
2015-09-07 13:17
2015년 9월 7일 13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김동욱.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김동욱, 故 김광석 모창 실력 어떻기에? 윤종신 “진짜 섬뜩했다”
‘복면가왕’에 출연한 광대승천 어릿광대의 정체가 배우 김동욱으로 드러나 화제다. 이에 그의 수준급 모창 실력에 관심이 간다.
김동욱은 2012년 SBS ‘고쇼’에 출연해 JK김동욱과 故김광석의 모창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날 김동욱은 “꿈에서 계속 개인기를 시키더라. ‘너 때문에 오늘 예능 망쳤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이다”라며 JK김동욱과 故김광석의 노래를 불러 MC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MC 윤종신은 김동욱이 부른 故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에 “너무 잘한다. 나는 김광석 씨와 생전에 친해서 진짜 섬뜩했다”고 감탄했다.
한편, 6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기존 가왕 네가 가라 하와이(이하 하와이)에 도전하는 새로운 복면가수 8명이 출연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금은방 나비부인과 광대승천 어릿광대는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정태우 장나라의 ‘Be happy’를 열창했다.
투표 결과, 금은방 나비부인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탈락한 광대승천 어릿광대는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복면을 벗은 그는 배우 김동욱이었다.
이에 판정단은 화들짝 놀랐고 특히 김형석은 “김광석 씨의 느낌이 확 진하게 들어왔다. 사실 그 발성이 쉽지가 않다. 진짜 노래 잘하신다. 느낌도 너무 좋았다”고 극찬했다.
김구라 역시 김동욱의 노래 실력을 극찬하며 “제가 봤을 때 오늘 방송 이후로 조만간 (뮤지컬 배우 중)톱3 안에 들어가지 않을까. 대단하다”고 전했다.
김동욱은 “노래한다는 것 자체만 보여준다는 게 나한텐 굉장한 도전이었고, 계속 작품을 할 수 있는 배우이고 싶다. 그 끝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연기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출연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 김동욱.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 부산 숙박업소 바가지 논란…李대통령 “횡포 뿌리 뽑아야”
보험 해지 다투다 라이나생명 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두쫀쿠’ 4등분 쪼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