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퍼스타k7’ 천단비, 등장만으로도 심사위원 ‘심쿵’…서로 아는 사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04 11:13
2015년 9월 4일 11시 13분
입력
2015-09-04 11:11
2015년 9월 4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net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천단비, 등장만으로도 심사위원 ‘심쿵’…서로 아는 사이?
‘슈퍼스타K7’에 12년차 코러스 가수 천단비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3회에서는 천단비가 등장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천단비를 본 심사위원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에서 코러스를 해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하는 모습을 보였고, 성시경 또한 천단비가 얼마 전에 자신의 콘서트에서 코러스를 했다고 말해 관심이 집중됐다.
같이 심사위원을 맡은 김범수와 백지영 역시 천단비를 아는 듯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천단비는 수많은 무대에서 가수들의 목소리를 돋보이게 하는 12년차 실력파 코러스 가수였던 것이다.
김범수는 방송을 통해 참가자 이름 가운데 천단비의 이름을 발견하고 성시경에게 “시경아 이름 봐봐”라며 “얘 왜 나왔냐?”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성시경 역시 “진짜 왜 나왔지”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 했다.
이날 천단비는 슈퍼스타K7을 통해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합격을 통해 슈퍼위크에 진출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전문가 “그린란드 사려면 최대 1027조 원 필요”
네이버클라우드·NC AI, ‘국가대표 AI’ 1차 탈락
김민석 총리 “기업현장 규제 애로 사항 검토…79개 과제 우선 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