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컬투쇼’ 황혜영, 90년대 이미지와 달리 털털함 과시 “임신 당시 20kg 쪄”
동아일보
입력
2015-09-02 19:42
2015년 9월 2일 1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컬투쇼 황혜영.
사진=(상)동아일보DB·(하)SBS 컬투쇼 동영상 화면 캡처
‘컬투쇼’ 황혜영, 90년대 이미지와 달리 털털함 과시 “임신 당시 20kg 쪄”
‘컬투쇼’ 황혜영
‘컬투쇼’에 출연한 황혜영이 과거 그룹 ‘투투’ 활동을 회상하며 입담을 뽐냈다.
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그룹 투투 멤버 황혜영이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서 황혜영은 “그 때 스케줄이 하루에 12개 정도였고 차량으로만 움직이기 힘들어서 헬기, 보트를 타고 움직였다”고 밝히며 당시 투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황혜영은 또 “잠실 쪽에서 여의도로 와야 하는 데 시간이 안 되면 보트를 타고 움직였다”며 “선착장에 내리면 속눈썹이 여기(어깨에) 붙어있고 그랬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혜영은 청취자의 질문에도 허심탄회한 모습으로 답변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렇게 작은 몸에서 어떻게 쌍둥이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는 청취자의 물음에 황혜영은 “임신했을 때는 20kg이 쪘었다. 아이가 100일 정도 되니까 살이 전부 다 빠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황혜영은 “다이어트를 따로 한 건 아니다. 힘드니까 살이 저절로 빠졌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DJ 김태균은 “아이 몸무게만 빠지고 그대로인 분들도 많은데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컬투쇼 황혜영. 사진=(상)동아일보DB·(하)SBS 컬투쇼 동영상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5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5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덜렁거려야 정상” 줄자 끝 철판 흔들림, 불량 아니었다 [알쓸톡]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