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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남보라, 과거 뽀얀 볼에 남겨진 립스틱 자국은? ‘궁금증’ 유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31 14:40
2015년 8월 31일 14시 40분
입력
2015-08-31 14:39
2015년 8월 31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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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보라 트위터
런닝맨 남보라, 과거 뽀얀 볼에 남겨진 립스틱 자국은? ‘궁금증’ 유발
배우 남보라(27)가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가운데 남보라의 과거 뽀뽀자국 셀카도 새삼 이목을 끈다.
남보라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누가 내 볼에 뽀뽀를! 촬영 마치고 이제 집에 왔어요. 하루가 기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가져간 채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의 뽀얀 볼에 선명하게 남긴 입술 마크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는 30일 방송된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보였다.
이날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콜택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멤버들이 원하는 닉네임의 택시 기사에게 전화를 걸고, 택시기사가 된 초대손님은 자신을 포함한 승객 두 명을 태워 팀을 이루면 되는 것.
남보라는 ‘바이올렛’이라는 택시 기사 닉네임을 사용했다. 이후 남보라의 목소리를 듣고 흥분한 하하와 이광수는 ‘바이올렛’ 택시를 탔다.
이를 본 남보라는 하하와 이광수에게 “저 무사고 2개월이에요”라고 말하며 해맑은 표정을 지었다.
이에 이광수는 남보라에 “말하는 것 봐. 너무 사랑스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남보라. 사진=남보라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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