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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수지, 치매 걸린 母 생각에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6 09:39
2015년 8월 26일 09시 39분
입력
2015-08-26 09:35
2015년 8월 26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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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수지’
‘불타는 청춘’ 강수지가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양금석은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영상편지를 해보자”고 분위기를 만들었다.
하지만 강수지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안 할래”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결국 강수지는 치매에 걸린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앞서 방송에서 강수지는 “치매에 걸린 어머니가 날 못 알아본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에는 강수지의 팬이라고 밝힌 박형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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