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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길민세, 예고편서 눈물? “평범하게 사는 게 진짜 행복” 궁금증 유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1 11:03
2015년 8월 21일 11시 03분
입력
2015-08-21 11:02
2015년 8월 21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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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길민세.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7’ 길민세, 예고편서 눈물? “평범하게 사는 게 진짜 행복” 궁금증 유발
넥센 히어로즈 출신 길민세가 ‘슈퍼스타K7’에 출연해 화제다.
길민세는 2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1회에서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 있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사위원들은 “길민세가 누구인가”라며 참가자 길민세에 대해 궁금해 했다. 이에 길민세는 심사위원들 앞에서 “당진에서 온 길민세”라고 소개하며 “넥센 히어로즈 구단에 1년 들어갔다.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구단에서) 나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부상도 겹쳤고 안 좋은 일도 많았다. 사고치고 딴 짓하고 1년 만에 방출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예고에서는 길민세가 눈물을 흘리며 “평범하게 사는 게 진짜 너무 행복한 것 같다”고 말하는 모습이 나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슈퍼스타K7’ 길민세.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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