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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유희열, 시청률 2% 동시간대 종편 꼴찌…‘유느님 효과無?’
동아닷컴
입력
2015-08-20 14:41
2015년 8월 20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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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사진=JTBC
‘슈가맨을 찾아서’ 유재석-유희열, 시청률 2% 동시간대 종편 꼴찌…‘유느님 효과無?’
가수 박준희가 출연한 ‘슈가맨을 찾아서’가 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첫 방송한 JTBC 파일럿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는 2.027%(전국가구 기준)로 조사됐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였다.
동시간 종합편성채널에서는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이 4.031%로 1위를 채널A ‘나는 몸신이다’가 3.144%, TV조선 ‘강적들’이 2.225%를 기록했다.
‘슈가맨을 찾아서’는 대한민국 가요계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슈가맨’의 전성기, 히트곡, 가요계에서 사라진 이유와 행방 등을 알아보는 것은 물론 히트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시켜 담아내는 프로그램.
한편, 19일 방송한 ‘슈가맨’에서는 유재석 팀과 유희열 팀이 첫 대결을 펼쳤다. 이날 프로듀서 신혁을 앞세운 유재석 팀 하니와 신사동호랭이를 앞세운 유희열 팀 소진이 90년대 인기곡을 리메이크 해 선보였다.
이날 소진이 속한 유희열 팀은 8대 3으로 유재석 팀에 패했다.
‘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유재석. 사진=‘슈가맨을 찾아서’ 박준희 유재석/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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