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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강시내와 결별… EXID LE와 다정한 셀카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7 18:01
2015년 8월 17일 18시 01분
입력
2015-08-17 17:57
2015년 8월 17일 1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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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강시내’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모델 강시내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걸그룹 EXID 멤버 LE가 신동과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
LE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동오빠랑!! 항상 고마워 오빠(Thank u bro)”라는 글과 함께 신동과의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LE와 신동은 컷마다 각각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LE와 신동은 함께 식사를 마친 듯 테이블 위에는 음식 그릇이 보인다.
한편 17일 신동이 강시내와 결별했다. 특히 신동과 강시내는 최근 결별한 것이 아니라 공개 연애를 밝힌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신동과 강시내는 연인 관계를 정리 후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매체는 강시내와 통화 내용을 전하며 “첫 열애설 보도 이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이야기들이 부담스러웠다”면서 “신동과는 각자의 길을 응원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동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다른 매체와의 통화에서 결별 사실을 인정했지만, 상세한 답변은 하지 않았다.
현재 신동은 지난 3월 24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제3군사령부 55사단 군악대에서 군 복무 중이며, 강시내는 화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신동 강시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동 강시내, 안타깝네”, “신동 강시내, 어쩌다가 공개된 거지?”, “신동 강시내, 헤어진 지 오래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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