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홍수아, 함께 출연한 서유리에 “사실 정확히 모른다”…서유리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2 15:38
2015년 8월 12일 15시 38분
입력
2015-08-12 15:36
2015년 8월 12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유리 홍수아.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홍수아, 함께 출연한 서유리에 “사실 정확히 모른다”…서유리 ‘당황’
배우 홍수아가 ‘택시’에서 함께 출연한 방송인 서유리를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와 배우 홍수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가 “서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는 걸 아느냐”고 묻자 홍수아는 “사실 정확히 모른다”고 답했다.
이에 서유리가 당황하자 홍수아는 “미안하다. 내가 인터넷을 잘 안하고 TV도 잘 안 봐서 모른다. 그런데 이슈가 많이 된다고 들었다”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리는 “홍수아는 예전부터 톱스타였으니까 알고 있다”며 “뭔가 친근하다”고 말했다.
서유리 홍수아.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량서 쓰레기 꺼내 바닥에 ‘툭’ ‘툭’… CCTV에 딱 걸렸다
지역의사제 선발 기준 윤곽… 진료권서 70%-광역권서 30%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