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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아현 “재혼 안하고 싶다…여자 나이 50세면 여자 아니라더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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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7 08:59
2015년 8월 7일 08시 59분
입력
2015-08-07 08:51
2015년 8월 7일 0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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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아현.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이아현 “재혼 안하고 싶다…여자 나이 50세면 여자 아니라더라”
‘해피투게더’에서 배우 이아현이 재혼을 언급했다.
6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가수 김원준, 배우 이아현, 개그맨 유상무, 개그우먼 장도연, 그룹 엠아이비(M.I.B) 강남, 모델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MC 유재석은 이아현에게 “아이들을 키우고 계시지만 결혼을 생각해본 적 있냐”고 물었다.
앞서 이아현은 2000년 이혼 후 2006년 재혼했다. 2011년 두 번째 이혼을 했다.
이에 이아현은 “결혼 안하고 싶다. 주변에서도 다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대답했다.
이아현은 이어 “박준금 언니가 ‘여자 나이 50세면 여자로 취급 안 해준다’고 하더라. 나도 좀 있으면 50세 되니까 애들이랑 같이 보내려고 한다. 애들 시집보내고”라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해피투게더 이아현.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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