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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역비와 열애’ 송승헌, 미쓰에이 지아와 무슨 사이? 다정한 포즈로 ‘찰칵’
동아닷컴
입력
2015-08-06 13:56
2015년 8월 6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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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승헌 SNS
‘유역비와 열애’ 송승헌, 미쓰에이 지아와 무슨 사이? 다정한 포즈로 ‘찰칵’
‘한류스타’ 송승헌이 ‘대륙여신’ 유역비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과 함께 영화에 출연한 걸그룹 미쓰에이 지아와 송승헌의 인증샷이 재조명받았다.
지난해 9월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아와 함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지아와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장난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아는 송승헌, 유역비 등이 출연하는 영화 ‘제3의 사랑’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5일 송승헌은 유역비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송승헌 소속사 측은 5일 동아닷컴에 “영화 촬영 이후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유역비와 연락을 통해 좋은 감정을 쌓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그러나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로 중국 매체의 보도처럼 같이 별장을 들어가 양가 부모님을 만날 정도의 사이는 아니다. 결혼을 준비 할 단계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또 지난 4월 중국 이저우(伊周)지의 표지에 신혼부부 콘셉트로 등장하기도 했다.
1987년 생으로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한 유역비는 영화 ‘천녀유혼’의 리메이크 판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별명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후 영화 ‘초한지-천하대전’, ‘사대명포’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진 유역비는 2008년에는 영화 ‘포비든 킹덤’으로 할리우드까지 진출했다.
송승헌·유역비 열애. 사진=송승헌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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