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냉장고’ 이찬오, ‘찬오 스타일은 새롬 뿐’…김새롬 SNS 통해 “진짜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04 15:20
2015년 8월 4일 15시 20분
입력
2015-08-04 15:16
2015년 8월 4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냉장고 이찬오. 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
‘냉장고’ 이찬오, ‘찬오 스타일은 새롬 뿐’…김새롬 SNS 통해 “진짜아?”
김새롬이 예비 신랑 이찬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오후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진짜아?”라는 글을 올렸다.
김새롬이 올린 사진은 전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찬오의 모습을 캡쳐한 것이었다. 방송화면을 캡쳐한 사진에는 ‘찬오 스타일은 새롬 뿐’이라는 자막이 나와 있어 예비 부부의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찬오는 지난 3일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이날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과의 인연을 공개하며 “홍석천이 지난 번 새벽에 연락을 해서 집으로 오라고 했다”면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홍석천이 함께 영화를 보자는 제안을 폭로하며 대결에 앞서 “요리 대결에서 지면 홍석천의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말하며 “대결에서 승리하면 홍석천의 전화기에서 번호를 지워달라”는 요구를 해 주변에 웃음을 전했다.
이찬오 셰프는 제한시간 15분이 주어진 시간 속에서 싱크대 주변을 정리하며 여유롭게 재료 손질을 하는 모습으로 주변을 당황시켰으며, 화이트 와인을 마시려고 따라가지고 오는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김영철은 “내 와인이다”라고 소리 냈고, 정형돈은 “4차원 캐릭터다”라고 말해 재미를 전했다.
이찬오는 또 “84년생이다. 믿기지 않겠지만 막내다”라고 말하며 노안 외모를 과시(?)해 주변에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평양~ 베이징 여객열차, 6년만에 운행 재개
“바퀴벌레 좀 잡아달라”…아이돌 일일 공무원 체험에 걸려온 황당 민원
법원, ‘尹부부 아크로비스타’ 추징보전 일부 인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