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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손호준 “예능 벗어나 배우 본모습 보여 드릴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4 11:17
2015년 8월 4일 11시 17분
입력
2015-08-04 10:28
2015년 8월 4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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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손호준’
배우 손호준이 ‘미세스캅’으로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손호준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에서 강력계 꽃미남 형사로 훤칠한 외모뿐만 아니라 정의감 넘치는 한진우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앞선 ‘미세스캅’ 제작발표회 당시 손호준은 “이번 작품이 배우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작품이 되게 하고 싶다. 예능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것도 감사하지만, 배우로서 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미세스캅’은 김희애, 김민종, 손호준, 이다희, 손병호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은 만큼 앞으로의 귀추에 이목이 쏠린다.
‘미세스캅 손호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세스캅 손호준, 정말 대박이다”, “미세스캅 손호준, 완전 기대된다”, “미세스캅 손호준, 경찰 제복 잘 어울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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