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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무한도전 가요제, 긴급총회 현장 공개…박명수 “나를 태워 죽이려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01 01:32
2015년 8월 1일 01시 32분
입력
2015-08-01 01:31
2015년 8월 1일 0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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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무한도전 가요제. 사진=MBC 무한도전
2015 무한도전 가요제, 긴급총회 현장 공개…박명수 “나를 태워 죽이려고”
1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두고 긴급총회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중간 점검 특집을 위해 모여 각종 무대 장치를 걸고 다양한 게임으로 승부를 겨뤘으며, CEO 박진영은 앙탈을 부리는 모습을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유가 “불기둥이 필요합니까”라는 질문에 “필요하다”고 답하자, 박명수는 “나를 태워 죽이려고”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에 웃음을 전했다.
한편 ‘2015 무한도전 가요제 긴급총회’는 1일 저녁 6시25분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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