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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장성희 ‘결혼 전제’로 열애설 … 공식입장 “동생일 뿐 결코, 연인이 아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8 14:56
2015년 7월 28일 14시 56분
입력
2015-07-28 14:52
2015년 7월 28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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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희 줄리엔강 열애설. 사진=채널A DB
줄리엔강 장성희 ‘결혼 전제’로 열애설 … 공식입장 “동생일 뿐 결코, 연인이 아니다”
모델 출신 배우 줄리엔 강이 모델 장성희와 열애설 소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한 매체는 줄리엔 강과 3살 연하의 모델 장성희가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 “줄리엔 강과 모델 장성희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전하며, 두 사람이 모임을 통해 알게 됐고, 급속도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해당 매체는 측근이 “양가 부모님도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알고 있다”며 “서로의 활동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비밀 연애 중”이라고 귀띔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배우 줄리엔 강 측은 장성희와 열애설에 대해 “줄리엔 강이 평소 친하게 지내는 모임이 있다”며 “장성희는 그 모임에서 알게 됐다. 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결코, 연인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현재 줄리엔강은 지난 27일 조모 상을 당해 현재 부산에 마련된 빈소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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