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열애설’ 홍진호 레이디제인, 입술에 뽀뽀… “키스 원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7 11:37
2015년 7월 17일 11시 37분
입력
2015-07-17 11:35
2015년 7월 17일 1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홍진호가 레이디제인의 뽀뽀가 새삼 화제다.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홍진호는 “나 소원권 있지 않느냐. 뽀뽀해 달라”며 레이디제인에게 볼을 내밀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심장이 너무 뛴다”며 홍진호 쪽으로 다가갔다.
그 순간, 홍진호가 고개를 정면으로 돌렸고 두 사람은 입을 맞추게 됐다. 놀란 레이디제인은 “미쳤나봐. 진짜 뺨 때리고 싶다 갑자기”라며 당황해 했다.
당시 홍진호는 ‘5일간의 썸머’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감정이 너무 충만해 있다보니까 뽀뽀가 아니라 키스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5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지난 5월말 서울 홍대 모처에서 교제 100일을 기념해 파티를 열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양측은 강하게 부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7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7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장관님, 그걸 혼자 꿀꺽 삼키고 넘어가면 어떡하나…공직기강 문제인데”
탈팡 효과… 컬리 주문 17%-SSG 신규 방문 240% ↑
“돌반지 100만 원 시대… 금은방 보안도 AI가 맡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