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동욱 임원희, 영화 ‘쓰리썸머나잇’ 얼마나 달렸으면…“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09 11:02
2015년 7월 9일 11시 02분
입력
2015-07-09 11:00
2015년 7월 9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동욱 임원희 손호준.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김동욱 임원희, 영화 ‘쓰리썸머나잇’ 얼마나 달렸으면…“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영화 ‘쓰리썸머나잇’의 김동욱과 임원희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8일 광진구의 한 영화관에서는 영화‘쓰리 썸머 나잇’의 언론시사회가 열려 김상진 감독과 배우 김동욱, 임원희, 손호준, 윤제문, 류현경 등이 참석했다.
영화 ‘쓰리 썸머 나잇’은 해운대로 떠난 세 친구가 3일 밤동안 조폭과 경찰, 여자친구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물이다.
화려한 일탈을 꿈꾸던 명석(김동욱 분)과 달수(임원희 분), 해구(손호준 분)는 눈을 떠보니 각자 쫓기는 처지가 되면서 일어나는 재미난 이야기를 담는다.
이날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던 김동욱 영화 속 달리는 연기에 대해 언급하며 “영화보다 5~6배 정도 촬영 분량이 많았다”며 “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힘든 점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동욱은“한 달 전부터 액션과 레슬링을 연습했다”며 “촬영 전부터 배우들이 준비를 많이 했고, 촬영보다 준비 과정에서 부상이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임원희는 “액션 연습을 처음 나간 날 새끼발가락이 골절됐다”며 “그래서 거의 연습에 못 나갔다. 아물 때 쯤 영화를 찍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처음 영화 속에서 철길에서 뛰는 장면이 있었다”며 “2달 만에 처음 뛰어 봤다”고 말하며 김동욱과 손호준에게 연습을 못한 부분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당시를 회상하던 임원희는 “생각보다 두 분이 잘 뛴다”며 “나이 차이가 그런데서 나온다”고 밝혀 웃음을 만들었다.
이어 “그런 말을 잘 안 하는데 ‘내가 몇 살인 줄 알아? 천천히 뛰어줘’라고 말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언론시사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영화 ‘쓰리썸머나잇’의 개봉을 앞두고 김동욱, 임원희, 손호준이 함께 부른 노래와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동욱 임원희 손호준이 주연을 맡은 영화 ‘쓰리썸머나잇’은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엄지 크기 심장’ 1.5kg 미숙아…생후 8일만에 수술 성공
자기 집에서 경찰 찌른 40대女 체포…둘은 지인 사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