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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60마리 유기견 일상 공개 “강아지 위해 못 할 일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7 11:01
2015년 7월 7일 11시 01분
입력
2015-07-07 10:59
2015년 7월 7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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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탤런트 이용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60마리 유기견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이용녀의 집과 일상을 담았다.
이용녀는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전원주택에서 유기견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용녀는 기상한 뒤 세수도 하기 전에 주방으로 향해 강아지의 아침밥을 챙겼다.
그는 유기견의 사료 값때문에 배역을 가리지 않는다는 과거 발언에 “내 자식은 아니지만 내가 너 책임져 주고 좋은데 보내준다고 약속하고 데리고 온 상태라 내 자존심이나 가리지 않고 강아지들을 책임져 줄 수 있다면 못 할 일은 없다”고 솔직한 발언을 했다.
한편 이용녀는 최근 tvN ‘초인시대’, 웹드라마 ‘6인실’, 영화 ‘아빠가 돌아왔다’ 등에서 연기를 펼쳤다.
‘이용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용녀, 정말 대단한 분이다”, “이용녀, 멋있네요”, “이용녀, 60마리라니 엄청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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