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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공개 연애, 가까이서 봤던 사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3 15:00
2015년 7월 3일 15시 00분
입력
2015-07-03 14:45
2015년 7월 3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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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5일간의 썸머’ 캡처
‘5일간의 썸머 장도연’
‘5일간의 썸머’ 유상무 장도연이 썸을 선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상하이 여행 마지막 편으로 장도연 유상무 커플이 최종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5일간의 썸머’ 장도연은 “아휴 진짜 공개 연애. 하다못해 법적으로 갔다 오신 분들도 죄는 아니지 않나. 관계가 있다는 거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유상무의) 공개연애를 가까이서 봤던 사람인데 그걸 배제하기가 어렵다. 그 부분이 아주 크게 작용할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많은 고민을 했지만 장도연은 결국 ‘썸’을 선택했다. 유상무 역시 ‘현실의 벽’을 극복하고 장도연과의 ‘썸’을 선택했다.
‘5일간의 썸머’ 장도연은 썸을 선택한 이유로 “정성이나, 노력,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느껴졌다”며 “(동료들이) 많이 놀리겠죠? 개그맨들이 얼마나 손가락질 할까”라고 수줍게 말했다.
모든 결정이 끝난 후 장도연은 유상무에게 “한국을 어떻게 가냐. 창피하다. 우리 엄마가 기생오라비 같은 사람 만나지 말라고 했다. 이럴까봐 이 프로그램 하지 말라고 했다. 엄마 말이나 들을 걸”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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