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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소속사 “부상은 경미, 음주운전 NO!”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3 11:44
2015년 7월 3일 11시 44분
입력
2015-07-03 11:43
2015년 7월 3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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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카 양지원 음주운전 아냐. 사진=동아닷컴DB
양지원 소속사, “부상은 경미, 음주운전 아냐”
스피카 양지원 음주운전 아냐
2일 밤 B2M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스피카(SPICA)의 멤버 ‘양지원’(27)이 교통사고를 낸 가운데 소속사에서 양지원의 상태에 대해 밝혔다.
양지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3일 동아닷컴과 통화에서 “큰 사고가 아니라서 양지원의 부상정도는 경미하지만 심적으로 많이 놀랐다”면서 “음주 운전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찰 측에서도 혈중 알콜 농도 등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양지원은 2일 오후 11시 30분경 서울 성수대교 압구정동 방면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 중 옆 차선에서 신호대기 중인 택시 2대를 잇따라 들이 받았다.
양지원의 추돌사고로 택시 기사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양지원’은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를 통해 데뷔했으며 걸그룹 스피카의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양지원은 지난 달 14일에 종영한 SBS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유혜린 역을 소화한 바 있다.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사진=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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