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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시트콤으로 제작… "올 가을 촬영 시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30 16:55
2015년 6월 30일 16시 55분
입력
2015-06-30 16:54
2015년 6월 30일 1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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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스포츠동아 자료 사진.
웹툰 작가 조석의 '마음의 소리'가 TV 시트콤으로 제작된다. 연출은 MBC 시트콤 '하이킥'시리즈와 '크크섬의 비밀', tvN 시트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 등을 연출한 김영기 PD가 맡았다.
29일 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마음의 소리'는 최근 연출 및 일부 출연진을 확정지으며 본격적인 촬영준비에 들어갔다.
출연진은 남녀 주인공인 조석, 애봉이 역으로는 톱스타와 출연 여부에 대해 막바지 조율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석의 아버지 역은 영화배우 이경영, 조석의 어머니 역은 개그우먼 박미선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시트콤 '마음의 소리'는 현재 방송사와 편성을 논의 중이며, 올 가을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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