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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설리 탈퇴, 신중히 결정할 것” 조심스런 반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5 15:56
2015년 6월 25일 15시 56분
입력
2015-06-25 15:43
2015년 6월 25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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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탈퇴설.
SM이 공식입장을 통해 설리 탈퇴설에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불거진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설에 “결정된 바 없다.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설리는 지난해 7월 활동 중단을 발표하고 에프엑스로서 활동에서 빠졌다. 공식적인 발표 이후 설리는 그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영화 ‘패션왕’ 무대인사에 참여하거나 포토월 행사, 화보 촬영 등으로 얼굴을 비쳤다.
지난 23일 영화 ‘연평해전’ VIP 시사회에 참석하는 등 간간이 얼굴을 보였으나 무대나 연기 활동은 전무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은 꾸준히 제기됐다. 하반기 컴백을 앞둔 에프엑스가 4인조로 활동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SM 측은 설리의 탈퇴설에 신중을 기하며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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