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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원더걸스 컴백? 공식입장 전할 수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3 11:16
2015년 6월 23일 11시 16분
입력
2015-06-23 11:14
2015년 6월 23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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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더걸스. 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가 원더걸스 컴백에 대해 "결정된 것 없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언론 인터뷰에서 "원더걸스 컴백과 관련해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지난 5월 선미 합류 후 '원더걸스가 컴백한다'는 보도 직후 낸 입장과 같다.
이어 '멤버 선예와 선미 복귀 후 5인조 활동' 설에 대해서도 "공식 입장을 전할 수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컴백설이 제기된 원더걸스는 지난 2007년 가요계에 데뷔한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현재 현아, 선미, 소희가 탈퇴한 뒤 유빈, 혜링 등을 영입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 지난해 선예의 결혼으로 휴지기를 갖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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