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의 오명 ‘오시지’로 털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3 10:21
2015년 6월 23일 10시 21분
입력
2015-06-23 10:18
2015년 6월 23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의 오명 ‘오시지’로 털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오징어를 이용한 요리‘오시지’를 선보이며 화제다.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맹기용 셰프와 박준우 기자가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주제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요리가 시작되기 전 게스트로 초대된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평소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좋아할 수 있는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맹기용 셰프는 소시지 모양으로 만든 오징어 찜 ‘오시지’를 선보였고, 박준우 기자는 대구에 대추야자와 샤프란을 이용해서 만든 소스로 만든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맹기용 셰프의 ‘오시지’요리를 맛본 최현석 셰프는 “걱정했던 게, 껍질을 넣기에 질기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탱글탱글 씹히는 식감이 좋다”며 “설탕을 넣어 감칠맛까지 가미해 호불호가 없는 맛이 난다”고 맹기용의‘오시지’요리를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맹기용 셰프와 박준우 기자 둘 중 한명을 선택해야하는 써니는“주제에 벗어나지 않고 요리를 해 주셨다는게 키포인트였다”고 밝히며, 최종 맹기용 셰프의 ‘오시지’를 선택해 맹기용 셰프에게 승리를 전했다.
맹기용은 앞서 꽁치 샌드위치에 김치 코울슬로를 가미한 ‘맹모닝’을 선보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바 있어, 이번 해산물 요리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방송이 끝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맹기용이 선보인 ‘오시지’요리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한 블로거가 2010년에 자신이 선보인 ‘오징어 소시지’ 레시피와 맹기용의 ‘오시지’가 상당히 흡사하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해당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 “제 레시피를 사용했다면 출처를 밝혀 달라”며 “아이디어 도용은 도둑질이다”라고 글을 남겨 맹기용의 요리에 대한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美 중동 특사, 이란 마지막 왕세자와 비밀 접촉…‘체제 붕괴 대비’ 관측
보험사기가 가족 사업?…자녀까지 태우고 22차례 고의 교통사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