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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인가?… ‘럼블피쉬 최진이도 거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5 14:33
2015년 6월 15일 14시 33분
입력
2015-06-15 14:17
2015년 6월 15일 1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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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복면가왕’ 어머니의 유력 후보로 정은지가 거론됐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이하 어머니)’와 ‘베트벤 바이러스’의 듀엣곡 경연이 진행됐다.
이날 ‘복면가왕’ 어머니는 풍부한 성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가볍게 승리했다. 결국 가면을 벗은 베토벤 바이러스의 정체는 장석현으로 드러났다.
방송 직후 인터넷상에는 ‘복면가왕’ 어머니의 정체가 에이핑크 정은지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복면가왕’ 어머니의 마이크 잡는 법, 고음 부분에서 버릇 등이 정은지가 노래 부를 때와 매우 흡사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난 듣자마자 럼블피쉬 최진이가 생각 났는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는 장석현 외에도 플라워 고유진, 윤형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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