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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민아, 헤어롤 투입… “모든 게 1000원인 곳에서 구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5 09:58
2015년 6월 15일 09시 58분
입력
2015-06-15 09:44
2015년 6월 15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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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1박 2일’ 캡처
‘박보영 민아’
‘1박 2일’ 박보영 민아가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은 여자사람 친구 특집으로 문근영, 박보영, 민아, 신지, 김숙, 이정현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춘천역에 도착해 두 팀씩 나뉘어 차에 올라탔다.
나이로 팀을 나눠, 김주혁 문근영, 김준호 김숙이 한 팀, 정준영 이정현, 김종민 신지가 한 팀이 됐다. 마지막으로 막내라인 차태현 박보영, 데프콘 민아가 팀을 이뤄 한 차에 탔다.
박보영 민아는 차에 타자마자 헤어롤을 꺼내 앞머리를 말았다. 차태현과 데프콘이 웃음을 터트리자 박보영은 “비를 맞아가지고”라고 설명했다.
민아는 박보영의 헤어롤을 보자 “언니 헤어롤 되게 길다. 신기하다. 처음 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보영은 “어디서 샀는지 알려줄게요. 모든 것이 천원이라는 거기서 샀어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1박 2일’ 박보영 민아는 서로 닮은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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