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평택 경찰관 첫 메르스 확진, 사우디 친구 상태도 '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1 13:12
2015년 6월 11일 13시 12분
입력
2015-06-11 06:00
2015년 6월 11일 0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관 첫 메르스 확진'
'경찰관 첫 메르스 확진'
지난 3일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았던 경찰관이 폐렴 증세로 다시 입원한 병원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이 나왔다. 경찰관 중 첫 메르스 확진자가 됐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소속 이모 경사가 11일 새벽 충남 천안에 있는 단국대 병원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병동에서 치료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관 가운데 메르스 확진 환자는 이 경사가 첫 사례가 된다.
이 경사는 지난달 26일 28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온 친구를 두 차례 만난 뒤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였는데 지난 3일 검사에선 메르스 음성 판정이 나왔다.
보건당국은 이 경사가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지난 1일 처음으로 방문한 평택 박애병원이 메르스 환자가 경유한 곳이라는 점을 고려해 정확한 감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 3일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은 이후 자택에 격리된 이 경사의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친구의 상태도 계속 주시 중이다.
이 경사의 확진 판정에 따라 같은 사무실을 사용했던 평택경찰서 소속 경찰관 9명은 현재 자택에 격리됐다. 아직까지 별다른 의심 증세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TK의원 25명 “대구-경북통합 찬성”…3일 본회의 종료전 처리 방침
루이비통이 수선업자에 졌다…대법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니다”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장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