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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7년의 공백기 언급… “밀크 해체 후 아르바이트 등 하며 지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0 14:30
2015년 6월 10일 14시 30분
입력
2015-06-10 14:28
2015년 6월 10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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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밀크’
배우 서현진이 걸그룹 밀크 해체 후 배우가 되기까지 7년의 공백기가 있었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지난 2일 종영한 ‘식샤를 합시다2’의 배우 서현진,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현진은 “2001년 걸그룹 밀크로 데뷔해 1년간 활동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MC들의 “배우가 되기까지 얼마나 공백기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서현진은 “한 7년 정도. 학교 다니고, 여행도 다니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랬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부모님께서 이직을 하라고 정말 많이 권하셨다. 외국계 항공사 이런데”라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MC 오만석이 “지금 부모님의 반응은 어떤가?”라고 묻자 서현진은 “좋아하신다. 다행이라고”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현진 밀크, 7년동안 고생했네”, “서현진 밀크, 식샤를 합시다3도 출연하나?”, “서현진 밀크, 어릴때 밀크 팬이었는데 반갑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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